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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 셀프 구원인가, 진짜 구원인가? (커버이미지)
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 - 셀프 구원인가, 진짜 구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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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박한수 (지은이) 
  • 출판사두란노 
  • 출판일2019-11-14 
보유 1,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언제까지 상황 따라, 유익 따라 살겠습니까?
구원의 문제, 더 이상 타협할 수 없습니다.


나는 구원받았으므로 지옥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사람이라고
자만하며 살지 않습니까?
위대한 사도 바울조차 선 줄로 여길 때마다 넘어질까 두려워하며
스스로 경종을 울리며 살았습니다.
바울이 믿음이 없어서 그랬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구원의 문제는 인생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 했어도 예수님과 관계없는 것이었다면 얼마나 허망하겠는가. 구원받은 줄 철썩 같이 믿고 교회 생활을 하는 교회 안의 불신자들과 구원의 중요성과 긴급성에 대해서 도무지 고민하지 않는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은 왜 다시 구원을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크리스천은 예수님을 영접한 뒤 그분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이다. 진짜 크리스천은 하늘의 지혜로 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이기지 못한다. 때문에 초대교회 성도들은 극한 고난 속에서도 능력 있는 삶을 살았으며, 결국은 세상을 바꾸어 버렸다.
한국 교회의 위기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심으로 회개하지 않는 종교인이 너무 많은 데 있다. 교회를 30년, 40년 다니는데도 믿음에 성장이 없고 성숙이 없다면 심각하게 자기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예수님께 붙어 있는 가지는 예수님의 열매를 맺게 마련이다. 입술로만 믿음을 고백할 뿐 회개하지 않고 죄악을 짓는다면 진짜 돌이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책은 구원의 길을 생각하는 이에게 성찰과 회개의 시간을 갖게 할 것이다.

저자소개

7남매를 둔 불신자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난 저자는 스스로 영적인 박토에서 자라났다고 말한다. 교회의 헌금은 목사가 다 가져가고, 장로는 월급을 받는다고 생각했던 영적 무지렁이가 예수님을 만난 뒤 극성스럽게 교회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7세에 사람으로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 여겨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18년간 기도하면서 모친을, 22년간 기도하면서 부친을 전도하여 하나님 나라로 입적시켰다. 그러나 아직도 돌아오지 않는 혈연들로 인해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고개를 들지 못한다.
영혼 구원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여기는 저자는 특히 교회 안의 불신자를 대상으로 때론 강하게 때론 아버지의 마음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들 모두가 종교인을 벗어나 순도 100퍼센트의 천국 시민으로 살기를 소망하기에 오늘도 끈질기게 구원과 복음을 외치고 있다.
저자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으며, 1999년 5월에 목사가 되었다. 여러 교회의 부교역자를 거쳐 2005년 제자광성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목차

01 ?구원받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거

02 ?우리 중에 왜 구원받지 못한 자가 있는가?

03 ?거짓 구원이 난무하는 이유

04 ?위험한 믿음, 안전한 믿음

05 ?영적 리플리증후군

06 ?예수님을 만난 세 부류의 사람들

07 ?거짓 회개, 참된 회개

08 ?우리에게 구원의 열매가 있는가?

09 ?우리에게 닥칠 현실, 지옥과 천국

10 ?구원이 위태로운 이에게

11 ?구원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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